사주와 만세력
사주는 태어난 연·월·일·시를 각각 천간과 지지 두 글자로 세운 여덟 글자, 곧 사주팔자입니다. 만세력은 이 여덟 글자와 오행(목·화·토·금·수)의 분포, 십성, 대운의 흐름을 한 표로 정리한 것입니다. 운명넷의 만세력은 생년월일과 시각을 넣으면 사주팔자와 오행 균형, 시기별 대운·세운을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줍니다. 태어난 시각이 1분만 달라도 시주가 바뀌므로 분 단위까지 정확히 넣는 것이 좋습니다.
사주 가이드 자세히 →사주 · 점성술 · 휴먼디자인
각 시스템을 따로 보지 않습니다. 독립된 세 관점이 동시에 짚는 테마만 모아, 삶에 쓸 지침으로 추립니다. 한 시스템에서만 나온 건 신호가 아니라 잡음으로 둡니다.
입력
분까지 정확히 — 1분 차이로 상승궁·HD 게이트가 바뀝니다.
대운 방향 계산에 쓰입니다.
경도로 사주 진태양시 보정에, 위·경도/시간대로 점성술·HD 차트 계산에 사용합니다.
의식 = 스스로 인지하는 나(태어난 순간). 무의식 = 타고난 디자인(태어나기 약 88° 전 계산). 예: 1/3이면 의식 1선, 무의식 3선.
사주 · 십성=일간 대비 관계(비겁·식상·재성·관성·인성), 오행=목화토금수, 일간 강약=사주 주체의 힘.
점성 · 원소=불/흙/공기/물, 양태=활동/고정/변통, 사인=12별자리, 하우스=삶의 영역(2 재정·7 관계·10 커리어 등).
HD · 타입=에너지 운용 방식, 권위=의사결정 기준, 센터=정의된 에너지 중심, 프로파일=의식·무의식 라인 조합.
운명넷 안내
운명넷은 사주, 점성술, 휴먼디자인을 따로 보지 않고 한자리에서 봅니다. 서로 다른 세 관점이 동시에 같은 이야기를 가리킬 때, 그 지점만 신호로 추립니다. 한 시스템에서만 나온 해석은 우연일 수 있어 잡음으로 두고, 여러 관점이 겹치는 테마만 삶에 쓸 지침으로 정리합니다. 여기에 타로·궁합·만세력을 더해,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만으로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사주는 태어난 연·월·일·시를 각각 천간과 지지 두 글자로 세운 여덟 글자, 곧 사주팔자입니다. 만세력은 이 여덟 글자와 오행(목·화·토·금·수)의 분포, 십성, 대운의 흐름을 한 표로 정리한 것입니다. 운명넷의 만세력은 생년월일과 시각을 넣으면 사주팔자와 오행 균형, 시기별 대운·세운을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줍니다. 태어난 시각이 1분만 달라도 시주가 바뀌므로 분 단위까지 정확히 넣는 것이 좋습니다.
사주 가이드 자세히 →흔히 아는 별자리(태양 별자리)는 출생 차트의 일부일 뿐입니다. 점성술은 태어난 순간 하늘의 행성 위치를 그린 출생 차트를 봅니다. 감정을 다루는 달 별자리, 겉으로 드러나는 인상과 삶의 방향을 가리키는 상승궁(어센던트)은 태양 별자리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. 상승궁은 태어난 시각과 장소에 따라 약 두 시간마다 바뀌므로 정확한 출생 정보가 필요합니다.
12별자리 운세 보기 →휴먼디자인은 출생 정보를 바탕으로 타고난 에너지 유형과 의사결정 방식을 정리한 체계입니다. 제너레이터·매니페스터·프로젝터·리플렉터 등으로 유형을 나누고, 각 유형에 맞는 전략과 내면의 결정 기준(권위)을 제시합니다. 게이트와 채널은 기질의 세부를 보여줍니다. 정해진 답을 따르라는 것이 아니라, 자신에게 맞는 선택 방식을 참고하는 도구입니다.
휴먼디자인 가이드 →타로는 78장의 카드를 뽑아 그 자리(과거·현재·미래 등)의 의미로 질문을 읽는 방식입니다. 레노먼드는 36장으로 이루어진 덱으로, 카드마다 상징이 비교적 분명해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사안을 짚는 데 적합합니다. 운명넷의 타로는 질문을 정하고 스프레드를 고른 뒤 카드를 뽑으면, 정·역방향과 자리별 의미를 함께 풀이합니다.
타로 스프레드 보기 →운명넷의 궁합은 두 사람의 사주를 일간·일지·월지·시주 네 기둥으로 나눠 비교합니다. 천간의 합과 충, 지지의 합·충·형·파·해, 오행의 상생·상극을 살펴 성향·일상·가치관·속마음 각 영역의 결을 풀이합니다. 점수 하나로 줄 세우기보다, 어디가 잘 맞고 어디에 노력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데 무게를 둡니다.
띠별 궁합 보기 →연·월·일만으로도 사주의 큰 틀은 볼 수 있습니다. 다만 시주, 상승궁, 휴먼디자인의 일부는 시각이 있어야 정확합니다. 운명넷은 시각을 모를 때도 사주 일부(약 75%)를 계산해 보여줍니다.
한 체계의 해석은 우연히 맞을 수 있습니다. 세 관점이 같은 결론을 가리킬 때 그 신뢰도가 올라갑니다. 운명넷은 겹치는 테마만 추려, 누구에게나 들어맞는 두루뭉술한 해석을 걸러냅니다.
타로는 78장으로 상징이 풍부해 추상적인 질문에 강합니다. 레노먼드는 36장으로 의미가 분명해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사안을 짚는 데 적합합니다. 운명넷은 두 덱을 모두 지원합니다.
두 사람의 사주를 일간·일지·월지·시주로 나눠, 천간·지지의 합과 충, 형·파·해, 오행의 상생·상극을 비교합니다. 점수보다 영역별로 어디가 맞고 어디를 맞춰가야 하는지를 풀이합니다.
기본 풀이는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. 더 깊은 기능은 멤버십으로 제공됩니다. 자세한 내용은 요금·이용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세요.